법무법인 시우 부산사무소의 이용민 변호사가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일본 후쿠오카현변호사회의 정례교류회에서 발표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과 일본의 변호사들이 양국의 법률 실무와 제도적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장기간 이어져 온 양 변호사회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특히 올해 토론회에서는 최근 법조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로 꼽히는 인공지능(AI)의 법률 분야 활용과 그에 따른 제도적 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관련 내용은 대한변협신문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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