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시우 부산분사무소의 이용민 변호사는 지난 2026년 7월 9일부터 10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 ‘2026 진주 K-기업가정신 청년 포럼’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진주 K-기업가정신재단, 매일경제 및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함께 마련한 행사로, ‘K-기업가정신, AI 시대를 맞아 지역과 미래를 잇다’를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행사는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과 진주 K-기업가정신센터 등에서 열렸으며, 전국의 대학생과 예비 창업가, 청년 창업가, 기업인 등 약 700명이 참여했습니다.
포럼에서는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급변하는 산업환경 속에서 기업이 갖추어야 할 도전정신과 혁신 역량, 인간 중심의 경영철학 및 사회적 책임의 의미가 집중적으로 논의됐습니다.
특히 ▲청년 창업 세션 ▲K-기업가정신 창업경진대회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 ▲기조연설 ▲LG·GS·삼성·효성 등 주요 기업 관계자가 참여한 기업 세션 ▲중소·벤처기업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창업의 현실적인 과제와 미래 성장 전략이 공유됐습니다.
진주는 LG 구인회 창업주, 삼성 이병철 창업주, GS 허만정 창업주, 효성 조홍제 창업주 등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끈 기업인들의 정신적 뿌리가 형성된 지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번 포럼은 이들이 보여준 사업보국, 인재 중심 경영, 사회적 책임과 도전의 가치를 AI 시대의 청년 창업과 연결해 살펴보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용민 변호사는 이번 포럼에 참석해 기업가정신을 바탕으로 성장하는 청년과 창업기업들이 직면하는 다양한 경영·법률적 과제에 관해 살펴보고, 지역의 창업 생태계와 전문 법률서비스가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습니다.
창업기업과 벤처기업은 사업 초기부터 계약서 작성, 지식재산권 보호, 투자계약, 주주 간 분쟁, 인사·노무, 영업비밀 및 각종 규제 대응 등 다양한 법률문제에 직면하게 됩니다. 기업의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지속 가능한 사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도전정신뿐만 아니라 위험을 사전에 점검하고 관리하는 법률적 기반도 중요합니다.
법무법인 시우는 앞으로도 지역의 청년 창업가와 기업인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기업의 성장 단계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를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또한 기업가정신과 혁신의 가치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창업·벤처기업 관련 법률자문과 교육 및 대외 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법무법인 시우 부산분사무소 이용민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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