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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변호사교류

부산·후쿠오카 변호사회 교류회서 ‘AI와 한국 법조의 현황과 미래’ 발표 [법무법인 시우 부산 이용민 변호사] 법무법인 시우 부산사무소의 이용민 변호사가 부산지방변호사회와 일본 후쿠오카현변호사회의 정례교류회에서 발표자로 참여했습니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과 일본의 변호사들이 양국의 법률 실무와 제도적 변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장기간 이어져 온 양 변호사회의 교류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특히 올해 토론회에서는 최근 법조계에서도 가장 중요한 변화 중 하나로 꼽히는 인공지능(AI)의 법률 분야 활용과 그에 따른 제도적 과제​가 주요 의제로 다뤄졌습니다. 관련 내용은 대한변협신문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https://news.koreanbar.or.kr/news/articleView.html?idxno=36165 더보기
효고현변호사회와 부산지방변호사회의 교류회 사회 및 일본어 통역 진행 [법무법인 시우 부산 이용민 변호사] 법무법인 시우의 이용민 변호사는 2025년 10월 17일 효고현변호사회와 부산지방변호사회의 교류회의 사회 및 일본어 통역을 수행하였습니다. 이용민 변호사는 일본어로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다양한 종류의 일본인, 일본기업, 재일동포 관련 사건을 수임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法務法人時雨の李龍珉(イ・ヨンミン)弁護士は、2025年10月17日、兵庫県弁護士会と釜山地方弁護士会との交流会において、司会および日本語通訳を務めました。李弁護士は日本語での業務遂行が可能であり、さまざまな日本人・日本企業・在日韓国人に関する案件を受任し、幅広く対応しております。 https://www.lawtimes.co.kr/news/212412 부산지방변호사회(회장 김용민)는 10월 17일 부산 " data-og-host="www.lawtimes.co.kr.. 더보기